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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업계 최초 쓰레드 기반 조명 스위치
2016년 05월 10일 (화) 08:57:18 김고은 기자 gnkim@lednewskorea.com
   
삼성전자 (www.samsung.com)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Legrand (www.legrand.com)와 함께 SAMSUNG ARTIK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세계 최초의 쓰레드 기술 기반 IoT 조명 스위치를 선보였다.

쓰레드 그룹은 주거용 IoT의 기반 기술을 표준으로 정립해 인증 사업을 벌이고 있는 기술 콘소시움으로서 ARM, Haiku, Nest Labs, NXP, OSRAM, Qualcomm, Samsung Electronics, Silicon Labs, Somfy, Tyco, Yale Security 등으로부터의 후원을 등에 업고 있다.
 
쓰레드는 수백개의 기기들을 서로 연결하거나 저전력 무선 메쉬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 인터넷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에 쉽고도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핵심 기술이다. SAMSUNG ARTIK IoT 플랫폼은 Legrad 에게 홈 네트워크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쓰레드 기준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Legrad측은 “SAMSUNG ARTIK 클라우드와의 조합을 통해 당사 스마트 조명 스위치가 다른 스마트-홈 제품들과의 상호 작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을 더욱 간편하고 편안하며 안전하게 해주는 중추 신경계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며 향후 무선 조명 기기 시장에서 활발한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IoT 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최근 스마트 홈 및 빌딩 자동화의 성공적인 확산에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Legrand는 이 시점에서 삼성의 ARTIK 엔드-투-엔드 IoT 플랫폼의 강점을 채택해 세계 최초 쓰레드 가능 IoT 스마트 조명 스위치를 선보이게 되었다.

한편 이 회사는 "Eliot 프로그램 (Electricity + IoT; 전기 및 IoT)으로 통해 커넥티드 기기의 대중화를 앞당기며 커넥티드 빌딩의 발전도 가속화하는 중이다. 일반 조명 시장에서뿐 아니라 상업용 빌딩으로까지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여서 국내 회사들에게 멘치 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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