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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레이저 전조등 용의 센서 IC 출시돼
2016년 07월 01일 (금) 09:26:02 김홍덕 기자 hongdeok.kim@lednewskorea.com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엔지니어링 회사인 벨기에의 Melexis(www.melexis.com)가 레이저 구동 자동차 전조등 시스템 용의 첨단 광 센서 IC인 MLX75305 시리즈를 출시했다.
 
MLX75305 시리즈의 모든 제품은 포토다이오드, 트랜스 임피던스 증폭기, 출력 스테이지를 포함한다. 시장에 나와 있는 경쟁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점으로서, MLX75305는 AEC-Q100 인증을 받고 있으며 -40C~+125C의 온도 범위로 동작한다.
 
컴팩트한 SOIC8 패키지로 제공되고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단일칩 솔루션인 이 제품은 헤드램프 출력을 정확하게 모니터링하면서도 최소한의 외부 소자만을 필요로 해 아주 적은 보드 공간을 차지한다.
 
500nm~1000nm의 스펙트럼 대역폭을 지원하는 이들 IC 제품은 전체적인 출력 전압 범위에 걸쳐서 2%의 선형성을 유지하며 응답도(responsiveness) 정격은 70mV(uW/cm2)이다.

앞으로 갈수록 더 많은 수의 하이엔드 자동차에 레이저 다이오드 기반 전조등이 장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조도가 현저히 높아짐으로써 더 먼 거리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그러는 동시에 필요한 전력을 낮출 수 있다.
 
이에 따라 레이저 구동 전조등은 자동차 연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운전중의 안전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조도가 높아지면 전조등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므로 자동차의 외관이나 공기역학적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Melexis의 광 센서 마케팅 책임자인 Gualtiero Bagnuoli는 “MLX75305는 차세대 레이저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한다. 일상적으로 극한적인 온도와 정전기 방전에 노출되는 혹독한 자동차 환경으로 동작할 수 있는 극히 경제성 뛰어나고 간소화된 출력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회사의 엔지니어링 팀들이 세계 주요 자동차 업체 및 이들의 시스템 협력사들과 함께 이 IC를 채택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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