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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도 이젠 UV LED 살균 시대
2016년 10월 21일 (금) 10:39:25 김홍덕 기자 hongdeok.kim@lednewskorea.com
   
 
UV LED를 적용한 모기 퇴치기를 출시한 바 있는 파세코(www.paseco.co.kr)가 이번에는 UV LED 살균 기술을 적용한 인공 지능형 안심 살균 가습기를 개발했다. 

이 가습기는  물통에 UV LED 살균 기술을 적용해 유해 세균의 발생을 막는 차세대 인공 지능형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이 제품의 물통에 들어 있는 물로 유해 세균의 살균 실험을 하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살균율이 높아진다고 회사츠은 밝혔다.

물통 내부에는 우주 정거장을 살균에 사용되었다는 서울 바이오시스의 UV LED 바이오레즈 기술이 적용되었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 살모넬라균 등을 99.9% 살균한다. 가습 분무구에도 향균 기능을 적용해 유해 세균 생성을 억제한다.

회사측에 의하면 가습기를 한 시간만 사용해도 발생하는 물 때인 녹농균이 UV LED로 살균되므로 매일 물통을 별도로 세척하지 않아도 청결한 상태가 유지된다. 풍부한 초미세 수분입자를 만드는 진동자는 티타늄 코팅과 우주항공 산업에서 사용되는 폴리이미드 필름으로 이중 코팅했다.
 
한편 UV LED 가습기는 이미 Sharper Image등 미국의 소형 가전 전문업체들에 의해 출시되어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Target등 대형 양판점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파세코의 UV LED 가습기 출시를 계기로 향후 '옥시' 사태 이후 주춤해진 국내 가습기 시장리 겨울을 앞두고 다시 활기를 되찾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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