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4 화 09:07
> News > 시장 동향 | 포토뉴스
     
제 7회 UV LED/경화 서밋, 4월 6일 개최
- UV LED 및 경화 등 응용 시장 전망 및 마케팅 전략 분석 발표 -
2017년 03월 27일 (월) 09:16:44 편집부 editor@lednewskorea.com
닐슨 핀센이 결핵 치료제로 UV 광을 발견해 1903년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이후로 UVC 광은 각종 살균 기능에 100년 이상 적용되어 왔다. 최근 광출력이 큰 UV LED가 속속들이 개발됨에 따라 각종 휴대용 살균기에서부터 정화/정수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UVC LED 시장은 2016년에 미화 2천 8백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해 일본, 중국, 대만의 소형 소비 가전 업체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021년까지 매해 56%의 연평균 성장을 기록하며 2억 5천 7백만 달러의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측되는 이 시장은 조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이미 상실한 국내LED 업계에 희망의 빛으로 간주된다.

욜 디벨롭먼트 등 시장조사기관들의 발표에 의하면 UV LED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16년에 미화 1억 6천 6백만 달러 규모를 형성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수치는 2021년까지 연평균 27% 성장을 기록하며 5억 5천 5백만 달러까지 확대되리라는 전망을 낳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자제품의 점/접착, 조립을 비롯해 인쇄와 표면 처리 등 공정에 적용되어 오던 경화는 UV LED 업체들에게 제한된 시장성을 제시해왔다. 이에 따라 UV 경화 수지 및 잉크 시장도 덩달아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급기야는 UV 경화기가 당당히 수출 효자 종목으로 부상, 각종 테스트 장비업체들도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LED뉴스코리아는 계열사인 하이테크 기술 전문 세미나 주최사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와 함께 오는 4월 6일 (금) 오클라우드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UV LED/경화 서밋”을 개최, 경화기 시장의 최근 동향과 UV LED 시장 확대 전망과 경쟁력 분석, UV 경화의 조사 효율 향상 기술, UV LED칩의 유망 분야 및 검사 솔루션 동향 등을 짚어보는 행사를 갖는다.
 
아이티컨퍼런스의 김홍덕 대표는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시장조사기관인 일렉트로니캐스트 컨설턴트가 UV LED 시장의 확대 가능성을 전망, 그 경쟁력을 분석하며 경화 시장의 글로벌 동향도 논의할 예정"이라며 조명 시장의 채산성 악화로 인해 새로운 탈출구를 찾는 기업이나 이 분야 사업을 확대하려는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에 도움이 될 귀중한 자료들이 발표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UV LED에 광학 기술을 접목해 실제 조사되는 대상물에서의 경화 공정을 강화시키는 제품을 출시한 엠비전이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UV 경화 시스템의 광학적 특정 접근법에 대해 발표, 상담을 하게 된다. 테스트 장비 전문업체인 포엔사에서도 UV LED 칩 기술 및 응용 시장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참석 등록 사이트는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이며 참석 인원은 40명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등록이 필수이다. 데모 및 전시 신청 문의나 각종 B2B 관련 마케팅 문의는 김고은 과장(전화: 02-3473-6367, 6369; contact@semicomm.co.kr)에게 하면 된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LED뉴스코리아(www.lednews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온세미컨덕터] 새로운 모션 SPM(
삼성전자, ‘8나노 파운드리’ 공정
오픈소스 개발 보드와 커뮤니티를 통한
온세미컨덕터, 더욱 쉬운 보청기 제작
파워 인테그레이션스, 스마트 가정 조
데이타솔루션, 200억원 규모 ‘국가
[온세미컨덕터] Wide Range
매체소개기사제보/기고요청 Ad InfoMedia Kit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자람빌딩 10층   Tel. 02-3473-6369   Fax. 02-3473-6370   청소년보호책임자: 청소년보호책임관
Copyright 2009 LED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Send your inquiries at webmaster@lednewskorea.com
LED뉴스코리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