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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의 이미징 SoC, 더 작은 자동차 카메라에서도 큰 시야를 가능하게 해
2017년 10월 11일 (수) 15:37:38 편집부 editor@lednewskorea.com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가 급성장하는 자동차 이미징 분야에서 새로운 고집적 1.0 메가픽셀 (Mp) CMOS 이미지 센싱 제품 2종을 선보이며 이 분야에서의 기술을 계속 진전시켜가고 있다. 이 소자는 후방 및 주변 뷰 카메라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채택을 단순화, 가속화하는 저전력 SoC에 통합된 이미지 센서 및 프로세싱 기능을 갖춘 완전한 솔루션이다.

이 소자는 개별 센서 및 프로세서 부품으로 구성된 기존의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30%이상 더 뛰어난 PCB 공간 절약 효과를 가능케 하므로 설계자들은 차량 스타일이나 미학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카메라 솔루션을 멋지게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승용차에 사용되는 각종 카메라 및 이미지 센싱 기술은 계속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자동차용 카메라의 연간 출고량이 2020년까지 8천만 개를 가볍게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한다.

센서는 자율주행으로의 발전을 지원하는 여러 분야의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서 AS0140 나 AS0142와 같은 이미징 소자는 ADAS 분야에서도 운전자의 안락함, 편의성 그리고 안전성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 통합 센서들은 차량 설계자들이 운전자들에게 포괄적이고 명확한 시야를 제공하는 ‘쉽게-구현 가능한’ 솔루션이 된다.

AS0140 및 AS0142는 모두 풀 해상도에서 43 fps처리량을 지원하거나 720p 에서 60fps를 지원할 수 있는 1/4 인치 포맷 소자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왜곡 보정, 멀티 컬러 오버레이, 아날로그 (NTSC) 및 디지털 (이더넷) 인터페이스 등이 있다. 두 SoC 소자 모두 획득 프로세스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인공물을 제거하기 위해 적응형 로컬 톤 맵핑 (ALTM)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강화된 이미지 화질을 제공한다.

93데시벨 (dB)의 동적 범위를 가지는 이 새로운 소자들은 고감도 및 저감도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효과적으로 작동된다. AS0140 및 AS0142는 차량에 설치되는 카메라의 숫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설계 엔지니어들에게 멀티 카메라 동기화 지원이라는 고부가 가치 기능을 제공한다.

온세미컨덕터의 자동차 이미징 솔루션 부서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로스 자투 (Ross Jatou)는 “이 소자들은 엔지니어들에게 PBC 동작 및 전체 부품 명세서 비용과 관련된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저전력 작동 및 높은 동적 범위를 결합해 완전한 SoC 카메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물류 및 성능면 모두에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이미징 요구사항을 충족 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 동안 기존의 대부분 솔루션들은 별도의 이미지 센서 및 이미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비효율적 개별 소자 배열에 의존하거나 기능에 제한이 있는 SoC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두 소자 모두 동급 최강의 전력 효율성을 보이며 높은 동적 범위 (HDR) 모드에서 30 fps로 실행하면 530 밀리와트 (mW)만 소비한다. 작동 온도 범위는 -40°C 에서 +105°C로 자동차 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엔지니어링 샘플이 현재 제공되며 AS0140는 2017년 4분기에, AS0142는 2018년 1분기에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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