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0 금 14:16
> Company Profile
     
해외 홍보와 마케팅으로 고민하시나요?
2015년 01월 05일 (월) 11:08:58 편집부 editor@lednewskorea.com
LED 뉴스 코리아의 커뮤니케이션 팀이 국내의 LED 반도체 및 조명 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와 마케팅 서비스를 개시한다.

본 지의 자매 회사인 반도체 홍보 대행사 세미컴은 그동안 삼성 모바일 사업부, LG CNS, 동부전자, adc, 코아로직, 넥스트리밍, ETRI, KETI, 한국 모바일산업협회 등을 대상으로 해외 언론 홍보 및 마케팅 서비스를 대행한 바 있다. 또한 유기 EL 분야의 강자인 Novaled, CDT를 비롯해 터치스크린 솔루션 및 햅틱 솔루션 제공업체인 NextWindow, Immersion등의 아시아 홍보 서비스도 대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LED와 반도체, 모바일 등 하이테크 분야의 해외 홍보는 정확하고 영항력있는 매체를 분석,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김홍덕 CEO (Chief Event Officer)는 "그동안 LEDs Magazine, Compound Semiconductor, Global Sources, Ssemiconductor International등의 글로벌 매체 한국 편집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로서의 시각에 마케팅의 17년 실전 감각을 접목시켜 브랜딩, 비즈니스 확대, 이미지 제고/유지등 B2B, B2C의 단계별 프로그램 전략을 유기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홍보 대행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사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세미컴의 전략은 단순히 언론에만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라 관련 업계의 거래선, 파트너, 투자가 및 유통 분야 전문가들에게도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노출시킴으로써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서비스 진행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의 타이밍과 비용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글로벌 홍보 대행사의 경우는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침에 따라 국내 고객사들의 해외 홍보를 진행해야 하는 까닭에 신속하고도 원활한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대행료가 비쌀 뿐 아니라 이 분야의 전문 지식과 언론 네크워크를 갖추지 못해 업계지의 특성에 맞도록 제대로 대응을 못한다는 것도 단점이다.

그 뿐 아니라 국내의 토종 대행사의 경우는 해외의 이 분야 전문지와 교류 및 서비즈 진행 경험이 없음으로 인해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기도 하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국가별, 지역별 기자들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한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 만으로는 효율적인 홍보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것.

세미컴의 서비스는 이와 달리 비용과 방법, 효과면에서 독특한 차별성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김 CEO는 "서비스를 의뢰하는 회사들의 영문 홈페이지 컨설팅도 유기적으로 활용해야 할 좋은 홍보 도구인데 아쉽게도 국내 기업들의 경우는 영문으로 제대로 표현과 표기가 되지 않고 있어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해외 홍보 및 마케팅에 관한 서비스 문의는 hordon@semicomm.co.kr으로 하면 된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LED뉴스코리아(www.lednews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커누스, KTX 경강선 6개 역사에
머크, IMID서 미래지향적 신규 디
[온세미컨덕터] 새로운 모션 SPM(
[온세미컨덕터] 스마트 조명을 위한
삼성전자, ‘8나노 파운드리’ 공정
오픈소스 개발 보드와 커뮤니티를 통한
온세미컨덕터, 더욱 쉬운 보청기 제작
매체소개기사제보/기고요청 Ad InfoMedia Kit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자람빌딩 10층   Tel. 02-3473-6369   Fax. 02-3473-6370   청소년보호책임자: 청소년보호책임관
Copyright 2009 LED NEWS KOREA. All rights reserved. Send your inquiries at webmaster@lednewskorea.com
LED뉴스코리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