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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집 -> 스마트한 가정
2015년 12월 23일 (수) 10:16:25 편집부 editor@lednewskorea.com

   

스마트 홈과 IoT 연결용 저전압 RF 반도체에 있어 세계 최고 기업인 GreenPeak Technologies (www.greenpeak.com)는 Family@Home 적용을 CES 2016에서 공개해 시범 보일 예정이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서비스 제공 기업들에 의해 테스트 되고 있는 Family@Home은 클라우드 인텔리젼스, 무선 연결 그리고 배터리로 전력을 공급받는 센서를 결합해 가정과 가장 귀중한 재산인 가족, 사랑하는 구성원을 모니터링해, 마음의 안정, 편안함 그리고 보안성을 현대 바쁘게 사는 가족들이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의 아이가 돌아와야 할 시간에 집에 있는가? 출근할 때 뒷문은 잠그고 떠났나? 애완동물이 안전히 집 안에 있는가?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켠 채 집을 떠났나? 욕조가 넘치거나 세탁기가 세고 있진 않나? 일기 예보를 깜빡하고 창문을 연 채 나왔나? 이런 질문이 GreanPeak의 Family@Home 라이프 스타일 적용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질문들이다.

Family@Home 적용은 행동 패턴 인식을 통한 자가 학습 알고리즘에 기반들 두고 있다. 규칙 기반의 프로그래밍이 불필요하고 예외 사항 발생 시 자동 보고된다. Family@Home은 관리판 앱을 통해 지능적인 상태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집이나 가족에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 하면 알림을 전송한다.

이 새로운 스마트 서비스는 가족 행동을 모니터링하는 센서와 온도 및 기온 조절, 집 모니터링, 조명 시스템, 가전제품 컨트롤 등과 같은 다양한 자동 홈 어플리케이션이 결합된 서비스이다. 하나의 시스템이 모든 것을 통제한다. 모든 것이 통합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다른 앱을 사용할 필요 없이 하나의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새로운 솔루션은 가족 구성원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며 언제 집에 있을지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 전자 열쇠, 대문 접속 단자, 스마트 폰 그리고 거주 인지 센서의 인지 기술과 지리위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기술 산업은 그동안 고객에게 스마트한 집이 필요하다고 말해 왔지만, 지금까지 고객에게 제공된 것은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들을 통한 센서들이 부착된 집을 제공했을 뿐이다.” 라고 GreenPeak Technologies의 CEO이자 설립자인 Cees Links는 주장한다.

“고객은 단순히 연결된 사물을 원하는 것이 아닌, 가족과 집을 보살펴 주는 스마트함을 원한다. 이것이 GreenPeak가 세계 최고의 서비스 제공 기업들과 협력하여 “센서가 부착된 집”을 “스마트한 가정”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이유이다. 이 스마트한 가정은 적절한 비용으로 집에 거주하는 가족들의 삶이 안전하고, 편안하고, 효율성 있도록 집과 가족을 돌보고 마음의 안정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Family@Home 어플리케이션은 완벽한 앤드 투 앤드 솔루션을 위한 시스템 계층의 레퍼런스 설계다. 이를 통해 MSO(통신사, 케이블 업체)로 하여금 그들의 현재 사업 상품들(전화, 인터넷, TV 등)을 스마트 홈과 관련된 부가 상품으로 추가해 제공할 수 있다. MSO에는 강력한 서비스와 낮은 운영비 그리고 저비용 서비스 제공뿐 아닌, 상대적으로 설치가 쉬운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니즈가 존재한다.

Family@Home 레퍼런스 설계는 완전한 시스템으로 안전한 무선 연결과 다양한 센서, Sensara의 클라우드 기반 알고리즘, 분석, MSO 빌링 및 지원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Family@Home 시스템은 MSO의 비즈니스 및 시장 요구사항의 니즈에 맞춰 변화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다.

MSO들은 저비용으로 새로운 스마트 홈 부가서비스를 설득력 있는 월 이용료와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욱 빠르게 받아들여 MSO의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매출) 증대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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