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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잘 나가는 유통 회사 Mouser Electronics
2016년 03월 09일 (수) 16:10:12 편집부 editor@lednewskorea.com
   
    마크 버-논 APAC및 EMEA 비즈니스 수석 부사장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세계적 유통업체인 Mouser Electronics, Inc. (마우서 일렉트로닉스; www.mouser.com)가, 오는 4월에 서울에서 한국 고객 서비스 센터를 연다고 발표했다. 고객 서비스 센터는 커뮤니케이션의 허브 역할을 감당하면서 첨단 제품의 설계 및 제작에 필요한 각종 최신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한국 설계 엔지니어들과 구매 담당자들을 더욱 신속하게 지원하게 된다.

“지난 5년간 한국에서 당사의 영업 실적은 170% 이상 성장했으며 고객수도 무려 135% 나 증가했다”고 언급한 Mouser의 APAC 및 EMEA 비즈니스 수석 부사장인 마크 버-로논 (Mark Burr-Lonnon)은 이러한 이례적인 성장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한국 시장을 Mouser의 차세대 발전 도약대로 본다고 강조했다.

버-로논 수석 부사장은 이어 한국을 "강한 제품 설계 능력을 가진 글로벌 기술 혁신국가"로 여긴다며 " 는 기존의 적정 재고/ 신속 배송 전략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해 한국의 고객사들이 원하는 설계 프로세스의 적기 욕구를 3일 이내로 빠르게 해결해주는 원-스탑 쇼핑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ouser는 설계 엔지니어와 구매 담당자 모두가 최신 설계 프로젝트용 신제품과 다양한 솔루션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각종 자원을 제공한다. Mouser.com 의 서비스 및 툴 사이트는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찾고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주문하며 이전 구매 기록을 쉽게 확인하도록 제공함으로써 신개발품의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주 7일, 매일 24시간 항상 서비스되는 사이트의 각 자료를 통해 고객사들의 설계 및 제조 공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높여준다.

Mouser는 최근의 성공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본사에서 진행중인 2단계 확장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2016년 초반에 완료되는 첫 번째 단계는 유통업체의 글로벌 유통 시설을 250,000 평방 피트 (23,226 평방 미터)를 늘리는 것이다.

“Mouser는 다른 유통업체들과 달리 한 개의 물류 센터 내에서 이루어지는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고객들이 당사가 보유중인 방대한 최신 제품 리스트 및 재고 물량 등을 신속하게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한다. 이러한 차별화 정책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구매자들은 당일 배송 및 평일 3일 내에 주문한 제품을 즉시 받아볼 수 있다" 라고 버-로논 수석 부사장은 강조했다.

Mouser는 광범위한 제품 군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객 서비스로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전달하며 설계 엔지니어들과 바이어들에게 기술력을 제공해오고 있다. Mouser는 전 세계 21곳의 지원 센터를 통해 고객사들에게 최신 설계 프로젝트를 위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 부품을 공급 중이다. Mouser의 웹사이트는 매일 업데이트돼 1천만 가지 이상의 제품 구매를 가능하게 하므로 고객사들은 4백만 개 이상의 부품 군을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다. Mouser.com은 업계 최초의 양방향 카탈로그, 데이터시트, 공급업체 스펙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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